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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으로 이어서 보는 Staypli 여행 준비 글입니다.
인천공항 아침 출국, 8~10시 비행기는 공항 도착 시간을 넉넉히 잡자
인천공항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 출발시각만 보고 움직이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시간을 쓰는 곳은 항공사 카운터, 위탁수하물, 출국장 보안검색, 출국심사, 탑승구 이동이다. 특히 오전 8~10시 출국편은 앞 시간대 승객까지 겹치면 공항 안에서 줄이 길게 느껴질 수 있다.
인천공항 무료 공공미술 전시, 환승·대기 시간이 길 때 들러볼 곳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이 애매하게 남으면 카페나 면세점만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2026년 7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인천공항에서는 무료 공공미술 기획전시가 열린다. 공항을 방문하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전시이고, 현대미술 작가 10인의 영상·조각·설치 작품 13점이 소개된다.
이스타항공 특가, 일본 6만원대보다 결제 직전 총액을 먼저 보자
이스타항공 특가를 보면 “일본 6만원대”, “최대 99% 할인” 같은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항공권을 실제로 고를 때 중요한 숫자는 첫 화면의 운임이 아니라 결제 직전 총액이다. 수하물, 좌석, 결제 조건이 붙으면 처음 본 금액과 체감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베트남항공 인천-다낭 새벽 출발, 첫날 숙소비를 줄일 수 있을까
베트남항공이 2026년 7월 1일부터 인천-다낭 노선을 하루 2회로 늘렸다. 새로 더해진 VN433편은 인천에서 오전 12시 30분에 출발해 다낭에 오전 3시 15분에 도착하는 밤 비행기다. 처음 보면 “퇴근하고 바로 다낭으로 가면 숙박비 하루를 아낄 수 있나?”가 먼저 떠오른다.
피치 인천–나리타 9만800원부터, 수하물 넣기 전 총액부터 보자
피치항공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인천에서 나리타로 가는 MM652편은 오후 1시 35분에 출발해 오후 4시 15분에 도착한다. 나리타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MM651편은 오전 9시 30분 출발, 오후 12시 25분 도착이다.
청주–구마모토 직항, 후쿠오카 대신 들어가도 되는 규슈 여행일까
구마모토는 후쿠오카 남쪽, 가고시마 북쪽에 있는 도시이다. 구마모토성, 스이젠지 조주엔, 아소산, 구로카와온천 같은 일정과 잘 붙는다.
일본 Suica 보안 뉴스, 여행자가 지금 카드를 바꿔야 하는지 정리
JVN 안내의 영향 대상은 2017년 이전에 Sony가 출하한 일부 FeliCa IC칩이다. 특정 암호 처리 과정에서 보안 강도가 의도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인천–고베 직항, 오사카 여행에서 간사이공항 대신 고를 만할까
고베는 오사카 서쪽에 있는 간사이권 도시이다. 고베공항에서 산노미야로 이동한 뒤 오사카나 교토로 갈 수 있다.
대한민국 반값여행, 여행비 50% 환급은 결제 전에 신청 순서부터 보자
숙박세일페스타는 예약 단계에서 쿠폰을 적용하는 방식에 가깝다. 반값여행은 여행지에서 쓴 돈을 나중에 확인받고, 정해진 한도 안에서 모바일 지역화폐 등으로 돌려받는 구조이다.
2026년 10월 일본 신칸센에 완전 개인실 등장, 도쿄–신오사카 4만2,390엔
슈프림 클래스는 좌석 사이에 가림막을 세운 반개인석이 아니다. 전자 잠금장치가 달린 문으로 통로와 분리된 객실이다. 조명과 냉난방, 방송을 객실별로 조절할 수 있고 전용 와이파이와 대형 테이블, 블루투스 좌석 스피커를 이용할 수 있다.
2026 제주 워케이션 하반기, 3박 4일 지원금은 최대 15만 원이다
지원금은 여행 기간 전체에 30만 원이 자동으로 붙는 방식이 아니다. 오피스 이용료와 숙박료를 합친 실제 결제액 안에서 하루 최대 5만 원을 사후 지원한다.
2026 일본 신칸센 1인실, 도쿄–오사카 4만2,390엔과 2인 예약 조건
슈프림 클래스는 좌석 사이에 가림막을 세운 반개인석이 아니다. 전자 잠금장치가 달린 문으로 통로와 분리된 객실이다. 조명과 냉난방, 방송을 객실별로 조절할 수 있고 전용 와이파이와 대형 테이블, 블루투스 좌석 스피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