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플레이리스트 18페이지
상황별 호텔 플레이리스트를 이어서 봅니다.
읽고 고르는 호텔 플레이리스트
부모님, 아이, 짧은 연차, 밤 일정, 쇼핑처럼 실제 여행 상황별로 호텔 5곳씩 묶었습니다.
20 playlists
혼자 가는 나고야 3일
나고야성과 아츠타를 천천히 보고, 코메다 모닝으로 아침을 시작하며, 밤에는 북카페에서 쉽니다.
혼자 가는 다이빙 세부
막탄의 다이빙 포인트를 돌며 라이센스를 따고, 저녁엔 조용히 쉽니다.
혼자 가는 싱가포르 3일
아침에는 부기스·아랍 스트리트 카페에서 코피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내셔널 갤러리·아시안 시빌라이제이션즈 박물관을 천천히 돌아봅니다.
혼자 가는 하노이 박물관 투어
호치민묘, 민족학박물관, 미술관을 천천히 돌고 에그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혼자 가는 호치민 카페 투어
아침에는 아파트먼트 카페에서 베트남 커피를 시작하고, 오후에는 북샵 카페와 갤러리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혼자 가는 홍콩 섬 산책
센트럴에서 페리를 타고 라마섬·청차우 당일치기를 즐기는 거점입니다.
혼자 가는 히로시마 3일
평화공원과 미야지마를 천천히 보고, 오코노미야키 골목에서 혼밥하며, 밤에는 대욕장에서 쉽니다.
혼자 걷는 좌안 산책
생제르맹 카페에서 책을 읽고 뤽상부르 공원까지 걷는 혼행 거점입니다.
혼자 마켓 호핑 런던
버로우마켓에서 캠든까지 런던 마켓을 하루에 두세 곳 돌아보는 혼행 거점입니다.
혼자 해변에서 보내는 일주일
매일 아침 해변을 걷고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저녁에는 로컬 씨푸드로 하루를 마칩니다.
홍차오 환승 숙소
고속철과 공항이 한곳에 있는 홍차오에서 첫날밤·마지막 밤을 보내는 호텔입니다.
화이트비치 선셋 감상 숙소
세계에서 가장 긴 화이트 샌드 위에서 매일 저녁 오렌지빛 선셋을 만나는 호텔입니다.
후통 골목 문화 체험 숙소
사합원에서 자고 골목 산책으로 아침을 여는 베이징 현지 스테이입니다.
히드로 환승 & 첫날밤 숙소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15분, 또는 공항 직결 호텔에서 시차를 풀고 시작하는 거점입니다.
히로시마역 환승 하루
신칸센으로 도착해 짐을 맡기고, 반나절 평화공원을 본 뒤 저녁 열차로 다음 도시로 이동합니다.
금요일 밤 출발 다낭 3박 5일
0.5박, 리조트 이동, 마지막 날 마사지까지 짧은 연차에 맞춘 호텔입니다.
다낭 한 곳에 묵고 호이안 다녀오기
짐은 한 번만 풀고 미케·한강·호이안을 모두 오가는 실용형 베이스입니다.
둘이 아무것도 안 해도 좋은 다낭
바다, 스파, 조용한 객실, 느린 조식을 중심으로 쉬는 커플용 목록입니다.
부모님과 쉬러 가는 다낭 리조트
관광보다 조식, 수영장, 객실 휴식, 한두 번의 시내 이동을 편하게 만든 목록입니다.
아이와 수영장 위주로 쉬는 다낭
낮잠, 물놀이, 키즈 편의가 일정의 중심인 가족에게 맞는 리조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