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랩·롯폰기 미술관 하루
오후에 팀랩 보더리스, 저녁에 롯폰기힐즈 전망대, 밤에 미드타운 산책까지 한 권역에서 이어갑니다.
이 플레이리스트의 기준
아자부다이·롯폰기·도라노몬에서 미술과 야경을 걸어서 보고 돌아가는 호텔입니다.
이 목록의 기준
팀랩 예약 시간에 맞춘 이동과 미술관 종료 뒤 야경·바까지 도보 연결을 봅니다. 이 목록에서는 실제 이동 경로와 객실에서 쉬는 시간을 함께 비교했습니다. 예약 전에는 일정에서 가장 자주 쓸 역·장소와 객실 타입을 다시 맞춰 보세요.
팀랩은 오후 늦게 가는 편이 좋아요
팀랩 보더리스는 입장 대기와 어두운 공간 이동에 체력을 쓰니 오전보다 오후 슬롯이 편합니다. 끝난 뒤 롯폰기힐즈 전망대나 미드타운까지 걸어가면 밤 야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롯폰기는 밤이 비싸요
레스토랑과 바 예약이 필요하고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낮에는 미술관 한 곳, 저녁은 바 한 곳으로 일정을 압축하면 비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여행에 맞는 호텔
오후에 팀랩 보더리스, 저녁에 롯폰기힐즈 전망대, 밤에 미드타운 산책까지 한 권역에서 이어갑니다.
5개 호텔

Shinagawa / Roppongi / Bay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ANA InterContinental Tokyo
미나토구 아카사카 1-12-33, 아크힐스 안에 있는 대형 호텔이에요. 계절 운영 야외 수영장과 여러 식당을 두고, 롯폰기잇초메역과 지하로 이어져요. 비즈니스 일정과 저녁 약속을 같은 권역에서 끝내고 싶을 때 맞아요.
- 아크힐스 오피스·홀과 같은 부지라 업무 일정과 숙박이 한 곳에서 끝나요.
- 야외 수영장과 식당 수가 많아 외부 일정 없이도 하루가 채워져요.

Shinagawa / Roppongi / Bay
The Okura Tokyo
미나토구 도라노몬 2-10-4, 두 동으로 재건축된 호텔이에요. 1962년 본관 로비의 오쿠라 랜턴과 매화꽃 배치를 그대로 옮겨와 재현했고 오쿠라슈코칸 미술관이 부지에 있어요. 일본 모더니즘 공간을 직접 보고 싶을 때 가치가 분명해요.
- 재현한 본관 로비 자체가 일본 모더니즘 디자인의 대표 사례로 남아 있어요.
- 부지 안에 미술관이 있어 외출하지 않고 전시를 볼 수 있어요.

Shinagawa / Roppongi / Bay
InterContinental Tokyo Bay
미나토구 가이간 1-16-2, 다케시바에 있는 호텔로 도쿄만 쪽과 도심 쪽 전망이 갈려요. 레인보우브리지가 보이는 객실이 있고 하마마쓰초역이 도보권이에요. 야경을 보며 쉬는 밤을 일정에 넣고 싶을 때 맞아요.
- 레인보우브리지와 도쿄만 야경이 객실에서 그대로 보여요.
- 하마마쓰초에서 모노레일로 하네다까지 갈아타지 않고 들어가요.

Shinagawa / Roppongi / Bay
더 스트링스 바이 인터컨티넨탈 도쿄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미나토구 고난 2-16-1, 시나가와 이스트원타워 26~32층을 쓰는 호텔이에요. 로비가 26층이라 체크인부터 도심이 내려다보이고, 시나가와역과 데크로 이어져 비를 맞지 않고 오갈 수 있어요. 신칸센이나 하네다를 여러 번 오가는 일정에 맞아요.
- 시나가와역과 데크로 직결돼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없어요.
- 로비와 객실이 26층 위라 창가 자리에서 도심 전망이 그대로 들어와요.

Ginza / Nihonbashi
BAN HOTEL Tsukiji Ginza
주오구 쓰키지 3-17-10, 쓰키지 장외시장이 도보권인 호텔이에요. 1층에 와규 스키야키 식당을 두고 사우나를 운영해요. 아침 시장을 일찍 보고 긴자까지 걸어가는 일정에 맞아요.
- 장외시장이 걸어서 닿아 이른 아침 식사를 줄 서지 않고 시작할 수 있어요.
- 사우나가 있어 시장과 긴자를 걸은 저녁에 회복이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