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가족 객실과 실내 동선 호텔
아이와 비 오는 날, 낮잠 복귀까지 고려합니다.
먼저 이렇게 판단하세요
도쿄 가족 여행은 방 크기와 복귀 동선이 중요합니다.
이 여행자가 먼저 볼 것
관광지보다 호텔에 돌아오는 길이 쉬운지 먼저 보세요.
권역을 나누는 기준
복합몰과 역세권은 비 오는 날 대안이 많습니다.
예약 전 체크
침대 구성, 욕조, 세탁을 확인하세요.
이 기준에 맞는 호텔
아이와 비 오는 날, 낮잠 복귀까지 고려합니다.
5개 호텔

Shinagawa / Roppongi / Bay
Grand Nikko Tokyo Daiba
미나토구 다이바 2-6-1, 다이바역과 데크로 이어진 대형 호텔이에요. 레인보우브리지를 마주 본 객실과 실내 수영장·피트니스를 두고 있어요. 오다이바에서 하루를 다 쓰는 가족 일정에 맞아요.
- 레인보우브리지를 마주 봐 객실 전망이 오다이바 일정의 일부가 돼요.
- 다이바역과 데크로 이어져 아이와 이동할 때 계단이 적어요.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2-2-1, 도청 옆에 선 두 동짜리 대형 호텔이에요. 저층부 옥상에 야외 수영장을 두고 리무진버스가 호텔 앞에 서요. 공항버스로 들어와 신주쿠에 오래 머무는 가족 여행에 편해요.
- 나리타·하네다 리무진버스가 호텔 현관에 정차해 첫날 환승이 없어요.
- 저층부 옥상 야외 수영장이 있어 한여름 오후를 호텔에서 보낼 수 있어요.

Tokyo Station / Central
호텔 뉴 오타니 도쿄Hotel New Otani Tokyo
지요다구 기오이초 4-1에 있는 대형 호텔로, 400년 된 일본정원 약 4만㎡를 그대로 안고 있어요. 정원 안에 폭포와 다리가 있고 야외 수영장을 따로 운영해요. 호텔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을 하루 넣고 싶을 때 맞아요.
- 4만㎡ 일본정원이 부지 안에 있어 산책만으로 반나절이 채워져요.
- 식당 수가 많아 매 끼를 밖에서 해결하지 않아도 돼요.

도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 3-1-5, 선샤인시티 복합시설 안에 있는 호텔이에요. 수족관·전망대·쇼핑몰이 같은 부지에 있어 비가 와도 실내로만 하루를 채울 수 있어요. 아이 일정이 날씨에 흔들리는 게 싫을 때 맞아요.
- 수족관과 쇼핑몰이 같은 부지라 우산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 이케부쿠로역까지 지하로 이어져 캐리어 이동이 편해요.

Tokyo East / Bay
호텔 이스트 21 도쿄Hotel East 21 Tokyo
고토구 도요 6-3-3, 도요초역 가까운 대형 호텔이에요. 유럽풍 중정과 계절 운영 야외 수영장을 두고, 도자이선으로 오테마치까지 갈아타지 않고 들어가요. 도심 숙박비를 낮추면서 객실은 넓게 쓰고 싶을 때 후보가 돼요.
- 도심에서 한 정거장 벗어나 같은 예산으로 더 넓은 객실을 잡을 수 있어요.
- 중정과 야외 수영장이 있어 아이와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